알레르기 비염 설하면역치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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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레르기 비염 설하면역치료

Lofarma Lais tablet (라이스정)

이미지명

국내에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에중70~80%는 집먼지 진드기가 원인입니다. 집먼지 진드기에 감작된 환자들 중 단일 항원(집먼지 진드기 단독)에만 감작된 경우나 여러 항원(집먼지 진드기 외 다른 항원 포함)에 감작된 경우 모두에서 설하면역 치료가 효과가 있습니다.피하면역주사와는 달리 심각한 부작용의 위험이 적고 기존의 droplet 형태(입안에 몇 방울씩 떨어뜨리는 형태)보다 훨씬 사용이 간편합니다.게다가 유지요법 기간에는 일주일에 2번만 사용하면 되는 현재까지 나온 설하면역요법 치료제 가운데 가장 간편한 제품입니다.

사용법: 공복에 혀 밑(설하)에 1알씩 넣고 1-2분 동안 용해시킨 후 삼키면 됩니다.

Initial therapy (초기요법)

300AU 알약을 다음과 같이 투여합니다.
[ 1일째 : 1T ] [ 2일째 : 2T ] [ 3일째 : 3T ] [ 4일째 : 4T ]

- 3일 후 유지요법으로 넘어갑니다.

Maintenance therapy (유지요법)

주 2회 (월, 금) 1000AU 1T씩 투여합니다.